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추석연휴, 1만4000곳 병의원‧약국 운영
복지부, 의료기관 등 정보 제공
[ 2017년 09월 24일 17시 51분 ]
추석 연휴기간 동안 국민들의 의료 이용에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일평균 1만4000개의 의료기관과 약국이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에 따르면 응급실 535개, 보건소 등 공공의료기관 306개, 민간 병의원 6402개, 약국 7171개 등 총 1만4414개 요양기관이 정상 운영한다.
 
복지부는 동네 병‧의원 이용을 통한 응급실 과밀화를 예방하기 위해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응급실 운영기관 535개소에서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추석 당일에도 공공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우리 동네에서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은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 및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를 통해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29일 오후 6시부터는 응급의료포털 홈페이지(www.e-gen.or.kr)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하면 연휴기간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조회할 수 있어 별도로 홈페이지 주소를 외울 필요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을 다운받기를 적극 권장한다. 이 앱은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에 문을 연 병‧의원과 약국을 지도로 보여주고, 진료시간 및 진료과목 조회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야간의료기관 정보,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정보, 응급처치요령 등이 제공돼 평소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복지부는 추석 연휴 동안 중앙 및 지자체에 응급의료상황실을 설치해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장기간 휴진으로 인한 국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지역사회 개원 의료인과 약사에게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박능후 복지부장관은 26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응급의료센터를 방문, 추석 연휴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계획과 재난의료지원팀 대기 상황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