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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CEO포럼 협의회(의장 선경,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는 27일 C&V센터에서 제67회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배재웅 우정사업정보센터장을 특별연자로 초청해 ‘개방형 협력과 기술혁신 전략’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배재웅 센터장은 “지금은 R&D를 통한 기술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산·학·연이 적극 협력해 기술혁신을 이뤄 내고 성장사업을 발굴, 선도해 나갈 리더쉽이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선경 의장은 “오송첨복사업이 계속적인 정부투자를 바탕으로 민간투자가 크게 증가되고 있는 만큼 첨복단지 발전을 위해 투자 유치를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송 CEO포럼은 오송 생명과학단지에 소재한,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소, 병원 등의 기관장 및 대표로 구성된 토론 중심의 협의체다.
바이오헬스 산업 리더들의 모임인 만큼 관련 정책과 제도에 대한 의견교환, 기관과 기업 간 협력사업 논의 등 다각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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