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최근 병원 지하 3층 대강당에서 제8회 5개구(광진·동대문·성동·중랑·중구) 의사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황대용 건국대병원장을 비롯 병원 보직 교수와 각 구 의사회 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의사회 학술대회는 올해 8년째로 건국대병원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지역 거점 병·의원 의료진이 모여 다양한 질환의 최신 지견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잠복결핵환자의 관리(건국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유광하 교수)’, ‘당뇨병 치료의 최신 지견(서울엔도내과 이동근), ‘만성 B형·C형 간염의 최신 지견(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 ‘갑상선 초음파(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박미나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황대용 병원장은 “급변하는 의료계의 환경 속에서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원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