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독감백신 접종, 잠복결핵검사, A형 간염검사 등이 이뤄졌고, 특히 성장 발달검사 항목 등을 추가해 아이들에게 세심한 검진을 제공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지역사회 의료 취약계층인 이주 아동들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