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창립 반세기 녹십자 “더 큰 미래 향한 도약”
"정도 경영·R&D 투자 지속, 글로벌 건강산업 리더 역할 수행"
[ 2017년 09월 29일 11시 52분 ]

필수의약품 국산화에 앞장서온 녹십자가 내달 5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도전과 열정의 반세기 역사를 회고하고 더 큰 미래를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녹십자는 허일섭 회장을 비롯해 본사와 녹십자엠에스, 녹십자랩셀 등 가족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목암빌딩 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충북 오창공장과 전남 화순공장 등 전국의 공장과 사업장, 중국과 캐나다 현지 법인인 GC China, GCBT 등 해외 법인을 화상 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창립기념식에서는 녹십자의 지난 반세기 동안의 성공은 물론 고난과 역경의 역사를 담은 ‘사사’를 신입사원들에게 전달하는 봉정식도 열렸다.
 
녹십자 허일섭 회장은 “지난 50년은 아무도 가지 않을 길을 개척하며 시련과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글로벌 공략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정도 경영과 더불어 연구개발에 매진해 거대 신약을 개발해 글로벌 건강산업의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석기자 stone070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