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머크(매니징 디렉터 미하엘 그룬트)는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치료 의료진을 대상으로 ‘머크 바이오파마 GM 아카데미 플러스’를 개편,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GM 아카데미(GM Academy)’는 콩코르, 글로코파지, 로바티탄 등 한국머크 바이오파마의 제네럴 메디슨 부서에서 만성 질환과 관련된 의학정보와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운영되는 의학정보 디지털 채널이다.
첫 출시 이후 10개월만에 약 2000명의 심혈관계 질환 의료 전문가가 이용 중이다. 많은 의료진들의 호응에 힘입어 정보 접근 인터페이스를 강화하고, 사용자의 선호가 높은 컨텐츠를 대폭 보강했다.
기존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 모바일에서 편리하고 간편하게 모든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의료진들의 정보 접근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 제공되는 컨텐츠를 열람하는 기능 외에 의료진 자신이 필요한 컨텐츠를 모아서 관리해 쉽게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구축했다.
한국머크 바이오파마 총괄 제네럴 매니저 울로프 뮨스터 박사는 “고객의 니즈에 맞춘 수준 높은 의과학 컨텐츠와 활발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