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순천향서울병원, ‘생애 첫 연구지원’ 8명 선정
만39세 이하 교수, 최대 3년 年 3000만원 연구비 지원
[ 2017년 10월 15일 14시 31분 ]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병원장 서유성)에 근무 중인 젊은교수 8명이 ‘생애 첫 연구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생애 첫 연구지원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하는 사업으로 연구 역량을 갖춘 신진연구자에게 연구 기회를 보장하고 조기 연구 정착을 위해 제정했다.


대상은 국가연구비 수혜경험이 없는 만39세 이하의 전임교원으로 최대 3년 동안 연간 3000만원 이내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선정된 8명의 순천향대서울병원 교수는 박보라(산부인과), 박선영(마취통증의학과), 방해인(진단검사의학과), 원성훈(정형외과), 이연정(정신건강의학과), 조준형(소화기내과), 최인호(병리과), 황규린(이비인후과)[사진. 좌측 상단부터 순서대로] 등 모두 임용 3~4년차의 젊은 교수들이다.


교수들은 3년의 연구기간 동안 매년 중간평가를 받고, 연구종료 후에는 논문·저서·학회발표·특허 등을 통해 결과물을 제출할 예정이다.


서유성 병원장은 “정부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젊은 교수 8명이 대거 연구지원 대상자로 선정돼 기쁘고 대학병원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임상과 연계한 다양한 연구과제들이 도출될 수 있도록 지금의 분위기를 잘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근빈기자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