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핵의학과 이경한 교수가 최근 개최된 세계분자영상학회에서 아시아분자영상학회협의회(Federation of Asian Societies for Molecular Imaging, FASMI)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10월1일부터 3년간이다. 이경한 교수는 아시아 분자영상학회협의회 회장으로 아시아 지역 연구자들을 위해 분자영상기술에 관한 교육과 학문적 교류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