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임플란트·보철 비용편차 각각 341만원·79만원
인재근 의원 주장
[ 2017년 10월 15일 19시 52분 ]
임플란트·보철 가격이 병원별로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의원은 “비급여 임플란트 비용이 최대 341만 원, 보철 비용이 79만 원 등으로 병원별 편차가 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인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임플라트 비용이 가장 낮은 곳은 해군해양의료원으로 70만 원이었고, 가장 높은 곳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으로 411만 원이었다.

의료기관별로는 병원이 135만 원, 요양병원 141만 원, 치과병원 180만 원, 종합병원 185만 원, 상급종합병원 295만 원 순이었다.
 
보철 비용(금니 기준)은 가장 저렴한 곳이 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 인곡자애병원과 서울특별시서북병원으로 30만 원이었고, 가장 비싼 곳은 서울삼성병원으로 109만 원이었다. 의료기관 별로는 요양병원이 45만 원, 병원 46만 원, 종합병원 49만 원, 치과병원 53만 원, 상급종합병원 64만 원 순이었다.
 
인 의원은 “해답은 문재인 케어"라며 “이를 통해 임플란트와 보철 등이 급여화 되면 국민 의료비 부담도 완화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고재우기자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