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진 교수가 18일 개최된 '제5회 호스피스완화의료주간 기념식 및 캠페인'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