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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이 제 41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국가생산성대회는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법인, 단체·유공자 등을 선정해 정부 표창을 시행하는 행사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007년 국내 최초로 JCI(국제의료기관 평가) 인증, 국내 유관 의료기관과 협력을 통해 급성기 중증환자 진료 집중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세브란스병원은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오는 2020년 개원을 목표로 의료기관과 의료 연관기업이 연계되는 ‘연세의료복합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다. 이곳에는 병원을 중심으로 제약, 의료기기, 바이오산업 등 연관 산업군이 네트워크를 형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