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은 10월19일 오전 대방동 유한양행에서 재단 관계자 및 역대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26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 금년 시상에는 간호부문에 유병국 이사 (만63세, 비전케어), 교육부문에 송연수 교사 (만42 세, 경북 월곡초등학교), 복지부문에 지부자 봉사원 (만73세,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범물2동봉사회), 김종자 간호부장 (만60세, 희연호스피스클리닉)이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