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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코리아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3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 (Korean Congress Radiology, KCR2017)에서 차세대 헬스케어를 이끌 최첨단 영상의학 솔루션을 선보인다.
23일 회사에 따르면 올해 KCR에서 ‘영상의학이 주도하는 새로운 차원의 헬스케어(The Reinvention of Healthcare Starts with Radiology)’를 주제로 진단 역량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할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회사는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내리도록 돕고 의료진 워크플로우 및 환자 경험까지 고려한 폭넓은 솔루션을 소개하게 된다. 특히 영상의학 분야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방침이다.
3층 D2홀 입구에 마련된 필립스 부스에서는 서버형 영상 데이터 분석 솔루션 인텔리스페이스 포털 (IntelliSpace Portal, ISP)의 최신 버전인 ISP 9를 선보인다.
ISP 9를 기반으로 다양한 영상진단장비 소프트웨어도 시연한다. CT 부문에서는 아이콘 스펙트럴 CT (IQon Spectral CT) 소프트웨어가 시연될 예정이다.
아울러 필립스는 이번 학회의 골드 스폰서로 참가, 28일 오찬 심포지엄을 열고 미래 영상의학에 대한 시각을 공유한다.
서울대병원 구진모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필립스 최고 과학 책임자 겸 선임 부사장인 호머 피엔(Homer Pien) 박사가 ‘개인 맞춤형 의료 및 인공지능 영역에서 영상의학 발전’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