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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개원내과의사회가 지난 21일 서울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만성질환관리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국회의원,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대한개원의협의회 노만희 회장, 대한내과학회 최규복 회장, 보건복지부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BRAVO(Bring your disease under control, Regular exercise, Abstinence from alcohol and smoking, Ventilate emotional stress, On regular check-up) 캠페인으로 명명돼 내과개원의들이 만성질환 관리에 앞장서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의사회 관계자는 “만성질환의 관리와 예방이 국민건강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는 것은 전 세계적 추세”라며 “최일선을 담당하고 있는 내과 개원의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환자들에 다가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