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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물리치료사협회 울산광역시회(회장 서종학)는 지난 22일 9시부터 울산 세민S요양병원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2차 보수교육’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당신의 건강한 삶 물리치료와 함께’라는 슬로건과 ‘과거의 20년, 미래의 20년’을 주제로 내건 이번 행사에는 많은 유관 단체장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지난 97년 울산시가 광역시로 승격하면서 울산광역시물리치료사회는 경남도회 동부지부에서 울산광역시로 분리, 창립됐다.
당시 120여명에 불과했던 회원수는 현재 700명에 달한다. 병‧의원, 이들은 노인요양 및 복지시설, 보건소, 운동센터 등에서 환자들의 재활을 위해 활동 중이다.
서종학 회장은 “중앙회는 물론 지역 유관단체와 긴밀히 협조,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늘 앞장설 것”이라며 “물리치료사의 역량과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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