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재단(이사장 장봉애)은 지난 23일 대웅제약 별관 베어홀에서 ‘제5회 대웅의료상-李承奎(이승규) 간이식 임상·연구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김기훈 교수(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기훈 교수는 3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