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계미원)은 지난 25일, 26일 양일간 밀양‧양산시, 사천시 지역 의약단체를 방문을 마지막으로 '2017년도 경남‧울산 의료계 22개 현장 소통간담회'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창원지원은 올해부터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의 각 지원 이관에 따라 안정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의약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및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1월 경남‧울산 8개 의약단체 방문을 시작으로 4~6월에는 9개 군 지역의 의약단체, 9월부터는 5개 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해 관할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현장 소통 릴레이를 추진했다.
의료현장을 직접 방문한 자리에서 창원지원은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심사‧청구업무의 주요현안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등을 안내했다.
계미원 창원지원장은 "의약단체 현장 방문간담회를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춘 현장지원체계 구축을 이룰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보건의료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