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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강중구)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관련분야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소아재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고위험 신생아와 가족중심의 치료’ 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주제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의 치료, 고위험 신생아의 예후, 이들의 발달을 촉진 시킬 수 있는 다양한 가족중심의 재활 치료적 방법 등으로 고위험 신생아의 치료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환자들의 재활치료를 전문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일산병원 물리치료사들이 나서 고위험 신생아의 운동치료, 언어치료, 물리치료법 등 그간의 치료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김성우 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고위험 신생아의 치료와 재활을 담당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재활치료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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