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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근)은 세계적인 역분화줄기세포 연구 권위자인 바티 박사(Dr. Bharti)를 초청해 ‘황반변성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전임상연구 및 임상시험 준비’를 주제로 10월 31일 강연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가천대 길병원 안과, 흉부외과, 이비인후과 등 교수 약 10명과 이길여암당뇨연구원 연구자 약 30명이 참석해 바티 박사와 많은 의견 교환과 토론을 펼쳤다.
앞으로 이들 교수진과 연구원들은 바티 박사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연구와 관련해 지속적인 의견교환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바티 박사는 미국 국립보건원 하위 조직인 국립안연구원(NEI) 소속 대표 연구자로 세계적인 역분화줄기세포 권위자로 현재 질병 치료 분야의 난제 해결을 위해 미국 국립보건원 과제 일환으로 줄기세포를 이용한 황반변성 치료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