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병원 진료협력센터는 최근 더클래식500 그랜드볼룸에서 투석실을 운영하는 서울·경기 지역의 병·의원을 대상으로 2017년 협력 의료기관 초청 특강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7개 병·의원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투석환자 관리(건국대병원 신장내과 조영일 교수)’, ‘투석환자의 인터벤션 시술(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박상우 교수)’, ‘투석환자 진료 절차(건국대병원 투석실 정경희 수간호사)’ 등 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강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조준 진료협력센터장은 “지역 의료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상생 발전을 위한 진료와 교육, 연구 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