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11월 1일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적인 간호 인력이 24시간 환자에게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성빈센트병원은 101병동 49병상 규모로, 종양내과 및 혈액내과 입원 환자를 중 항암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행한다. 해당 병동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에 맞춰 환자 안전과 편의, 간호 효율성 증대에 역점을 둘 수 있도록 시설 및 시스템을 구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