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까이 공석 상태였던 국민연금공단 신임 이사장에 김성주 前 의원이 내정됐다. 보건복지부는 김성주 前 의원을 국민연금공단 신임 이사장으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前 의원은 19대 국회의원으로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를 맡았고 문재인 정부에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전문위원 단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