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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은 서울 문정 법조단지에 총 376억원을 투자, 지상 11층 지하 5층(연면적1만5572㎡)의 신사옥 공사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개최된 신사옥 준공기념식에는 환인제약의 성공을 이끈 회사 임직원 및 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새로 건립된 환인빌딩의 사무실과 회의실은 유리로 된 개방형 공간으로 조성됐다. 임직원의 편의 및 활동을 고려한 인테리어는 쾌적한 사무환경을 제공한다.
환인제약은 정신신경 및 우울증 치료제 분야에서 꾸준한 매출성장을 보이고 있다. 순환기 등 치료제시장에서도 적극적인 신제품 개발 및 도입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환인제약 이광식 회장은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변화, 혁신을 바탕으로 젊고 강한 글로벌 토털 헬스케어 제약사로 성장하겠다”며 “내년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각오와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