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이 올해 개소한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뇌출혈, 중증외상 등 응급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응급중환자실을 확장 개소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음압 격리실 병상 1개를 포함해 총 10병상의 응급중환자실을 추가로 신설하는 등 응급중환자실을 확장했다. 병원은 또 모든 병상에 감염관리 최적 시스템인 펜던트를 설치했다. 또 급속혈액주입기, CRRT 등 첨단 응급장비들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