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크라운-해태제과의 후원을 받아 내년 1월 19일까지 조각품 전시 ‘견생전’을 진행한다.조각품 전시는 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 및 어린이병원 1층, 연세암병원 7층 야외정원 등에서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에는 28명의 작가들이 총 32점의 작품을 출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