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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의 구내염 치료제 알보칠의 온라인 영상 캠페인이 조회수 500만을 돌파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모델로 활약한 알보칠의 온라인 캠페인은 구내염이 빠르게 낫는 ‘입병해방 급행열차’ 컨셉으로 제작됐다.
이 영상은 한 젊은 여성이 한달 전 예약해둔 식당을 방문하는데 구내염을 때문에 젖혀 먹기, 꺾어먹기 등 여러 가지 기술을 구사하며 떡볶이를 먹는 모습을 그린다. 하지만 여성은 결국 환부를 깨문다.
이때 요포(YOPO, You Only Pain Once)송을 부르며 알보칠 소녀 캐릭터로 변장한 박나래가 등장한다. 요포는 최근 라이프 트렌드인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를 패러디한 용어로 ‘아픔은 한 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나래는 여성에게 구내염이 빠르게 낫는 알보칠을 권하면서 고통은 잠깐이라고 강조한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알보칠을 바를 때 느끼는 고통은 잠깐이고 이것만 견디면 구내염에서 빠르게 해방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이번 영상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이 온라인 영상은 1주일만에 2만번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고 현재 조회수는 500만회를 넘어섰다.
한국다케다제약 컨슈머헬스케어의 배연희 상무는 “알보칠은 병변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구내염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바를 때 잠깐의 고통만 견디면 구내염에서 빠르게 해방될 수 있다”며 “이번 온라인 캠페인 영상을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해 구내염의 고통에서 해방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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