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박해심 교수(알레르기내과)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제33대 회장에 취임했다. 회장 임기는 1년이다. 박 교수는 최근 덕유산리조트에서 열린 2017 대한천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