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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골수성백혈병(CML) 환자들에게 치료 중요성과 완치 희망을 주기 위한 ‘CML Day’ 가 11월 16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문화재단 2층 강당에서 CML 환우와 가족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와 루산우회(서울성모병원 C ML 환우회) 공동주최 및 서울시 서초문화재단 후원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연구 및 임상치료 권위자인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김동욱 교수 강의와 함께 서초문화 재단의 서리풀 오케스트라(지휘자 배종훈)가 함께하는 희망 톡케스트라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동욱 교수는 “오케스트라와 함께 진행하는 희망 톡케스트라를 통해 마음의 위로와 희망을 갖게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환자와 보호자 등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