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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석천나눔재단(이사장 이종욱)은 지난 8일 대웅제약 별관(베어홀)에서 '한국의 노인요양 실태 및 선진국의 사례 분석을 통한 미래 조망'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고령화 시대의 보건의료·요양 연구를 통해 노인의 건강수준 제고 및 의료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노인의 건강증진, 보건의료·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근거 창출을 목표로 지난해 실시한 노인요양 연구 지원사업의 연구결과를 공유했다.
석천나눔재단은 대웅제약의 창립자인 윤영환 명예회장의 소유주식을 출연받아 2014년에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2015년부터 헬스케어,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 지원사업’ 및 사회 귀감이 되는 공적과 모범적인 언행을 실천하고 있는 인사를 포상해 오고 있다.
이종욱 석천나눔재단 이사장은 “보다 건강한 삶에 대한 꿈과 희망을 나누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의 건강 증진에 공헌하는 사회공익 재단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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