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은 지난 11월12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제2강의실에서 '제3회 나누리병원 척추 내시경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16년 이후 3회째 맞이한 이번 심포지움에는 나누리의료재단 장일태 이사장을 필두로 수원나누리병원 장지수 병원장, 인천나누리병원 오성훈 원장, 주안나누리병원 피용훈 병원장을 등 나누리병원 원장단이 참석했다. 일본 척추내시경 시술 권위자인 테이쿄대학 아키라 데자와 교수가 참석해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