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위원장은 “당뇨는 환자와 가족 모두가 서로 이해하고 관리해야 하는 만큼 매년 환아와 보호자 모두가 함께 참여토록 진행하고 있다”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해서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