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의과대학 강은석·남정모 교수팀은 "당뇨병·간암발병 고위험군 환자들이 ‘스타틴(Statin)’을 복용할 경우, 간암 발병 억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7일 밝혔다. 연구팀은 이 같은 사실을 ‘유럽 간학회지(Journal of Hepatology)’ 최근호를 통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