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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 진료협력센터는 최근 더클래식500 그랜드볼룸에서 협력의사 대상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42개 의료기관 50여 명의 협력의사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조재형 교수가 ‘디지털 헬스케어와 의료 네트워크’를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특히 변화하는 헬스케어의 트렌드와 의료계의 대응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실제 임상에서 활용되고 있는 빅데이터를 이용한 환자 교육과 진료 사례 등을 설명해 주목을 받았다.
건국대병원 조준 진료협력센터장은 “특강은 앞선 의료기술을 체험하고 신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최신 의료와 ICT 융합의 미래 의료 네트워크를 심도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