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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과학연구원 동서의학연구소(소장 고성규)는 지난주 경희대학교 한의과학사업단과 공동으로 ‘2017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017 국제 심포지엄은 ‘한의학 연구의 새 패러다임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세부 강연은 ▲암치료 분자타깃으로 STAT3(Gautam Sethi 교수, 싱가폴국립대) ▲TNF수용체를 타깃으로 하는 항암 면역치료제개발(지현배 박사, 미국 AMBRX 제약회사) ▲유방암보존술의 3D프린팅기술과 AI 응용(고범석 교수, 서울아산병원) ▲핵수용체 NR2E3의 암에서 새로운 기능(김경현 교수, 미국 신시내티대학) 순으로 진행됐다.
동서의학연구소 고성규 소장은 “동서의학연구소는 WHO전통의학센터로 향후 국내외 전통의학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