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이 최근 열린 ‘2017년 혁신형 제약기업 성과보고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면서 우수한 의약품을 개발 및 보급함으로써 국민보건 향상과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상은 국가발전 기여도를 비롯해 국민생활 향상도, 고객만족도, 창조적 기여도, 연구개발 생산성 향상, 글로벌경쟁력 강화, 사회적 책임 활동 등 총 7가지 항목을 평가해 수상기업을 최종 선정하며 다국적 기업이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