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학 고신대학교복음병원장이 최근 한국 월드비전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비전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됐다. 월드비전은 전세계의 취약한 아동 및 가정이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민간국제협력기구다. 임학 병원장은 고(故) 장기려 초대 고신대복음병원장의 유지를 이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과 국내 의료취약 지역의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