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요양병원 '의사 등급 가산제' 폐지해야"
[ 2017년 11월 23일 05시 00분 ]

대한산부인과의사회(이하 산의회)가 요양병원 의사 등급 가산제 폐지를 요청. 요양병원 의사 등급 가산제 폐지는 산부인과가 오래전부터 건의해온 사안으로, 산의회는 "제도 폐지시 요양병원이 질병군 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필요한 전문의를 채용해 더욱 특화된 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


산의회는 "그런 측면에서 요양병원 의사 등급 가산제 폐지가 의료정책발전협의체의 최우선 논의 과제로 선정돼야 한다"고 요구. 산의회 이충훈 회장은 "현재 요양병원 환자의 70%가 여성이라는 점에서 여성생식기 및 비뇨생식기 질환을 겪는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여성 질환에 대해 전문지식을 갖춰 전문 인력으로 인정받는 산부인과 의사들이 필요하다"고 강조.


그는 "전문의 가산제도는 요양병원 수익 감소 우려로 도입 초기와 달리 가산을 받는 요양병원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며 "가산받는 기관이 2008년 1분기 최초 도입시에는 16%에 불과했으나 2015년 4/4분기에는 97%에 달하며 감산받는 기관은 0.39%에 불과해 현행 제도를 지속시킬 이유가 없다"고 지적.

박다영기자 allzer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