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건의료노조 8대지도부 '나순자·박노봉·한미정'
단독 출마 94.8% 찬성률 당선
[ 2017년 11월 24일 15시 30분 ]

보건의료노조(이하 노조) 8대 지도부에 나순자위원장, 박노봉수석부위원장, 한미정 사무처장이 당선됐다.
 

노조는 11월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조합원 직접투표에서 3만4194명 중 3만2414명이 찬성표(94.8%)를 던져 단독 출마한 나순자, 박노봉, 한미정 후보가 당선됐다고 24일 전했다.


8대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을 맡은 나순자 당선자는 이화의료원 간호사 출신으로 보건의료노조 5대 위원장(2009~2011년)을 역임했고 현재 보건의료노조 미조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노봉 수석부위원장 당선자는 부평세림병원 안전관리자 출신이다. 보건의료노조 2대와 6대 사무처장을 역임한 경력이 있다.

한미정 사무처장 당선자는 한양대의료원 간호사 출신으로 보건의료노조 서울지역본부장과 부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보건의료노조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


세 당선자는 "많은 조합원들을 만나 소중한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라며 "힘들고 어려운 현장에서 일하는 조합원들과 함께 새로운 산별노조 20년을 희망차게 개척해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8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3년의 임기를 시작하는 나순자-박노봉-한미정 당선자는 당선 직후 현재 45일째 장기파업중인 을지대병원과 을지병원 파업해결을 당선 1호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다영기자 allzer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