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은 실외 근무자들이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난 24일 본관 2층 한벽루홀에서 강명재 병원장을 비롯해 외곽 근무자 대표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내복'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