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뒤 글로벌 제약회사 사노피에 기술 이전한 당뇨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이 오는 12월4일 시작된다. 글로벌 임상정보사이트인 클리니컬트라이얼즈(Clinicaltrials)는 28일(한국 시각) 제2형 당뇨병환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 내용을 업데이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