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퇴임식에서 “취임하던 첫 날이 생각난다. 늘 공급자 편에서 일을 했기에 가입자 입장을 제대로 대변할 수 있을지 우려하는 분위기였다. 이러한 상황을 늘 염두에 두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든 의사 결정에 있어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