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징검다리 봉사단은 최근 저소득층 환자를 위해 써달라며 1232만 원의 후원금을 건국대병원에 기부했다. 병원 교직원들로 구성된 징검다리 봉사단은 20년 간 중증장애인 시설에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건국대병원 종양혈액내과에서 급성 백혈병을 진단받고 입원 치료 중인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의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