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현주 교수가 최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제30차 대한주산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9회 남양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의 제목은 ‘영유와 뇌영상(diffusion tensor imaging)에서 보이는 뇌백질 이상과 향후 신경운동발달과의 연관성’이며, 뇌 영상의 미세구조적 변화를 이용해서 소아 발달지연 환아의 예후를 조기 예측할 수 있음을 증명한 측면이 높게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