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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씨에 대해 SNS로 '경조증' 의심 소견을 제기해 일반 여론은 물론 대한신경정신건강의학과 봉직협의회 의사들로부터 비판을 받은 정신가 의사가 공식적으로 사과.
김현철 공감과성장김현철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은 지난 달 30일 자신의 트위터 메시지를 삭제한데 이어 1일 SNS에 "취지 여하를 막론하고 어떤 처벌도 달게 받겠습니다. 너무도 송구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습니다"라고 사과.
앞서 김현철 원장의 경조증 언급에 대해 유아인씨는 "심도 깊은 접근으로 인간의 정신세계를 접근해야 할 정신과 의사들이 부정한 목적으로 인간 정신을 검열하며 반대세력을 강제 수용하고 숙청하며 인권을 유린한 오만과 광기의 폐단"을 언급하면서 불편한 심경을 피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