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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은 최근 울산 현대호텔 2층 에메랄드홀에서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협력 발전방안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울산대 LINC+사업단이 주최하고, 울산대와 울산대병원이 공동주관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홍래 울산대 LINC+사업단장(산학협력부총장)과 정융기 울산대병원장을 비롯한 대학과 대학병원 교원 및 관련 분야 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바이오헬스 분야의 기술 변화'에 이어 대학과 병원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위한 방안 등이 다뤄졌다.
울산대 LINC+사업단과 울산대병원은 바이오, 공학, 의학 연구자 간 학제 교류를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 산업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울산대와 울산대병원의 산학 협력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바이오헬스 분야의 의견 교류와 공동 연구 등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