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트리는 병원 시설팀에서 직접 꾸며 병원에 걸맞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기형 고대의료원장은 “트리불빛이 환하게 빛나는 것처럼 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