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사회(회장 박성민)는 2일(토) 포항지진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대구시의사회원들의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은 포항시청 지진피해 사랑나눔 성금접수처에 방문해 포항시 최웅 부시장에게 전달됐다. 전달식에는 대구시의사회 박성민 회장, 이성구 부회장이 참석했다.
대구시의사회는 매년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사회를 위해 회원들의 성금을 모아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