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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12월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당뇨합병증 예방하기’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강좌에는 한양대구리병원 유성훈 내분비대사내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당뇨병의 원인과 관리, 당뇨 합병증의 종류와 예방 등에 대해 설명했다.
유 교수는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뤄지지 않는 등 대사질환으로 당뇨관리를 안 하면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며 “당뇨합병증 예방을 위해 진단 초기 적절한 운동, 식생활 관리 등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구리병원은 지난 2011년부터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내년 1월 5일에는 장성호 재활의학과 교수가 ‘안전하게 운동해서 건강해지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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