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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심장충격기 전문제조 기업 라디안 김범기 대표가 바쁜 국내·외 일정 중에도 대학에서 현장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하며 청년들과 대학생들의 희망 멘토로 나서고 있다.
라디안은 김범기 대표는 최근 조선대학교 토목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스타트업, 창업’에 대한 현장 이야기와 함께 꿈화 희망의 메시지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조선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에서 주관해 진행됐다.
김범기 대표는 이번 조선대 초청 특강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스타트업,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청년 창업의 중요성’, ‘대기업만 보지 말고 강소기업·중소기업에 집중하라’, ‘가정용 헬스 케어 시장의 확대와 자동심장충격기 미래’란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라디안의 청년창업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 유능한 인재를 발굴·채용해서 최근 심해지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향후 대한민국의 먹거리는 세계적인 기술력에서 나온다”면서 기술창업에 대한 내용도 함께 전달했다.
한편, 라디안은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메디컬 헬스 케어 사업과 센서 계측사업 그리고 비파괴검사장비 사업까지 확대시켜 나감으로서 2018년 다양한 분야의 성장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