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지난 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이든아이빌에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기부금 후원 및 김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든이이빌은 0세부터 19세까지 아이들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아동양육시설로 이 곳에 총 50명의 아이들이 거주하고 있다. 일양약품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장 봉사활동을 지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임직원으로 구성 된 일양가족봉사단이 참석하여 재료 손질과 운반까지 각자 역할을 분담해 총 50인분 이상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이든아이빌에 거주하는 아이들과 직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든아이빌 관계자는 “김치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반찬이다. 그래서 매년 김장을 해야 하지만 적은 인원으로 많은 김치를 담근다는게 정말 힘든 일이다. 그런 와중에 일양약품이 이렇게 김치 후원과 일손을 지원해줘 큰 도움이 됐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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